‘2026 MINI 고카트 데이’ 전국 6개 전시장서 개최
스마트워치 활용해 주행 스릴·몰입도 직접 측정
‘2026 MINI 고카트 데이’가 전국 6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MINI 코리아 제공
BMW 미니(MINI)가 브랜드 특유의 주행 감성과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 시승 행사 ‘2026 MINI 고카트 데이’를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전국 6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MINI 스릴 드라이빙(MINI Thrill Driving)’을 주제로, 심박수 측정과 체험형 미션을 결합해 MINI 특유의 고-카트 감각(Go-Kart Feeling)과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시승 전 ‘가민(GARMIN)’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주행 중 심박수 변화를 측정한다. 이를 통해 MINI 차량 주행 시 느끼는 스릴과 몰입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동승한 세일즈 컨설턴트는 기록된 최고 심박수를 기반으로 드라이빙 점수를 산정한다.
현장에서는 레이싱 경기의 피트 스톱 상황을 구현한 ‘MINI 피트 스톱 챌린지(MINI PIT STOP CHALLENGE)’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구조물에 장착된 바퀴를 교체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세션별 최고 기록자에게는 이니셜이 각인된 MINI 오리지널 키링이 제공된다.
MINI 코리아는 하트파운딩 레이싱과 피트 스톱 챌린지 전체 기록을 종합해 전시장별 최종 우승자 1명을 선정하고 스파 이용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후 상담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MINI 테토 타월 세트’ 등 기념품도 증정한다.
행사는 오는 9일 인천 송도 전시장을 시작으로 삼성, 대구, 창원, 수원, 용산 등 전국 6개 MINI 전시장에서 주말마다 순차적으로 열린다. 참가 신청은 MINI 코리아와 각 전시장 운영 딜러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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