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의전 차량 통해 프리미엄 세단 존재감 강조
정숙한 주행·고급 실내로 아티스트 이동 지원
아우디 코리아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공식 의전 차량으로 ‘더 뉴 아우디 A6’를 지원했다. /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상예술대상은 방송·영화·연극 부문 제작진과 출연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국내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1965년 시작 이후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사기 진작에 기여해왔다.
올해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아우디 코리아가 지원한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담은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성능, 디지털 인터페이스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정숙한 주행 성능과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 사용자 중심 디지털 경험을 통해 행사 참석자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백상예술대상과 아우디 A6는 최고의 완성도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진보적인 디자인과 품격으로 아티스트들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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