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한국환경공단 제공
'에어코리아' 앱은 전국 대기환경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정보 서비스다. 2014년 구축 이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3월 기준 전국 671개 대기환경측정소의 실시간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누적 다운로드 148만 건을 기록했다. 사용자는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미세먼지와 오존 등 대기오염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 발령, 재난 알림도 받을 수 있다. 노인과 어린이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쉬운모드'를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웨어러블 앱도 지원해 운동 중이거나 산업현장처럼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2025년부터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 서비스를 도입해 외국인과 관광객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주요 관광지 대기 정보 제공 등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
임상준 이사장은 "국민 건강과 직결된 대기질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감형 환경정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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