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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어디서나 영사안전콜센터가 함께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5.12 11:20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

/외교부 제공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은 해외에서 사건·사고를 겪거나 긴급 도움이 필요한 우리 국민이 데이터 연결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이다.

특히, 별도 국제전화 요금 부담 없이 데이터 통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영사안전콜센터와 연결할 수 있다. 긴급 상황에서는 사용자가 사전에 동의한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재외공관과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달할 수 있어 초동 대응에 도움이 된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7개 외국어 통역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영사안전콜센터는 2005년 개소 이후 신속하고 정확한 해외 사건·사고 접수와 전파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대국민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은 해외에서 사건·사고를 당한 우리 국민이 기존의 전화 방식보다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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