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주거 솔루션과 독창적 연출로 세계 3대 광고제 ‘원쇼’ 수상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 이미지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의 주거 청사진을 담은 브랜드 필름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광고제 본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간)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미국 원쇼 광고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 뮤직’ 부문 메리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973년에 창설된 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칸 라이언즈, 클리오 어워즈 등과 함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광고제로 손꼽힌다. 이번 현대건설의 수상은 국내 건설사로서는 최초의 사례로, 아파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은 단순한 주거 상품을 넘어 삶의 전반을 케어하는 현대건설만의 토털 주거 솔루션 ‘네오 리빙’을 입주민의 시선으로 담은 작품이다.
현대건설은 창작자의 아이디어와 독창성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원쇼 인디즈’ 카테고리에 브랜드 필름을 출품해 ▲독창적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철학이 주는 메시지 ▲영상의 흐름과 매칭되는 사운드 활용 등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건설은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차별화된 일상의 가치를 선사하며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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