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19일까지 주말마다 서울·경기·원주·전주·부산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더 뉴 아우디 A6 테이스트 드라이브(The new Audi A6 Taste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행사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뉴 아우디 A6’의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고객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주말 동안 카페와 레스토랑 등 라이프스타일 공간에서 차량을 보다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고객은 아우디 엑스퍼트의 전문적인 A6 차량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전시 차량을 자유롭게 살펴보고 직접 시승할 수 있다. 또한 전문 딜러와의 1:1 상담으로 차량 및 구매 혜택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기술과 진보, 효율,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를 집약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였으며,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보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첫 일정은 서울 삼성동 앤헤이븐(And haven)에서 6월 12일 금요일부터 14일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후 경기, 원주, 전주, 부산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별 세부 일정 및 프로그램은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올데이 브런치 또는 카페 메뉴와 함께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 외에도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워크인 세션이 별도로 운영되어 차량 시승 및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 및 워크인 세션 모두 선착순 마감 시 이용 불가)
행사 현장에서는 SNS 포스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 공식 액세서리 및 아우디 공식 액세서리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