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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디랩-용인 기린한의원, 항산화·해독 치료 협력 파트너십 체결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6.06.01 18:17

경기 용인 지역 대표 한방 의료기관 기린한의원, ‘에스오디(SOD) 약침’ 전격 도입
전통 침구 치료 노하우에 쑥 추출 항산화 과학 접목, 경기 남부권 거점 진료 구축

/에스오디랩 제공

항산화 효소 전문기업 (주)에스오디랩(대표이사 이세영)이 경기도 용인시에서 환자 중심의 맞춤형 진료로 깊은 신뢰를 쌓아온 기린한의원(이기원 원장)과 에스오디(SOD) 기반 항산화·해독 치료 협력을 위한 ‘파트너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 용인 지역 주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가진 기린한의원의 전문성에 (주)에스오디랩의 독보적인 핵심 기술력을 결합하여 차세대 한방 치료 모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기린한의원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활성산소를 직접 제어하는 항산화 효소 기술을 접목한 고도화된 진료 시스템을 선보인다. 협약의 핵심은 강력한 항산화 효소인 SOD(슈퍼옥사이드 디스뮤타아제) 기술을 임상에 적용한 ‘에스오디 약침’의 본격적인 진료 도입이다.

전통 한의학의 경혈 자극 원리에 국내산 쑥에서 고순도로 추출한 항산화 과학을 더한 이 치료법은 만성 피로, 통증 질환, 면역 불균형 등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단순 증상 완화를 넘어 인체 본연의 회복력을 끌어올리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에스오디랩은 이번 협약으로 경기 용인 기린한의원을 비롯해 대전 반석 및 신동아, 부산 예람, 명동 및 운암튼튼, 대구 해독, 김제 원광, 김포 감초당, 태안 김유신, 목포 하당우리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항산화 메디컬 네트워크를 경기 남부권까지 더욱 공고히 확대하게 됐다.

특히 2024년 본격적인 제품 론칭 이후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 (주)에스오디랩은 ‘닥터에스오디’(이너 헬스케어), ‘리쏘드’(에이징 뷰티케어), ‘나와모’(스칼프 리커버리) 등 핵심 브랜드를 통해 병원과 약국을 잇는 통합 케어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면역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제품 ‘닥터에스오디 이뮨플러스’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인업을 확대하기도 했다.

기린한의원 이기원 원장은 “에스오디 약침 도입을 통해 기린한의원만의 오랜 임상 노하우와 현대 과학으로 검증된 항산화 요법을 결합하여, 환자분들께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인 회복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주)에스오디랩 이세영 대표이사는 “용인 지역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기린한의원과의 협력은 에스오디 기술의 임상적 가치를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최근 발족한 대한SOD협회 및 학회를 바탕으로 경기 지역에 항산화 기반 치료 모델을 완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양측은 향후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이어가며, 병원 내 정밀 진료부터 일상 속 항산화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건강 관리 시스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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