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갤럭시 스토어에 입점한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의 갤럭시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는 9월 3일이다.
사전예약은 출시 전까지 갤럭시 스토어에서 할 수 있다.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일에 전설 영웅 소환권 III 1개와 전설 알 1개, 초보 모험가 지원 장비 상자 등 게임 내 보상이 지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뒤 9월 30일까지 게임을 내려받으면 50%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다.
이번 갤럭시 스토어 입점은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게임 가운데 처음이다. 넷마블은 최근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을 포함한 갤럭시 기기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며 이용자층을 넓힐 계획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에 출시됐다. 원작 '세븐나이츠'의 이야기를 비롯해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이어받은 리메이크 작품으로, 최신 게임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흥행 성과도 거뒀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출시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