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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올해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과 온라인몰 ‘더현대 닷컴’에서 고객 취향대로 상품을 직접 구성하는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명인명촌 매장에서 직원들이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현대백화점 제공
‘명인명촌’은 전국 각지에서 전통 방식을 고수해 온 장인들의 상품을 엄선한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다. 장작불 무쇠 가마솥에서 고아낸 ‘이원복 쌀조청’, 암반수로 씻어 3단계 정제를 거친 ‘윤원상 참기름’ 등 장류·식초류·음료 200여 종을 갖췄다.
이번 DIY 세트는 4가지 용량 규격(420ml, 200ml, 250g, 120g)에 맞춰 소비자가 원하는 품목만 골라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0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명인명촌 DIY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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