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킥은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시너지 느낄 수 있다" [종합]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가장 큰 킥은 이 세 분(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인 것 같다. 이 세 사람이 주는 그림체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고, 다..
오류 코드마저 '키키다움'으로…틀을 깬 당찬 매력, '404'에 담은 젠지美 [종합]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눈도장을 찍은 키키가 틀에 갇히지 않는 젠지 아이콘다운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엔 오류 코드 '404 Not Found'를 키키만의 ..
'꽤 멋지지 않아도, 우리네 인생을 살자'는 한소희의 한 마디 [인터뷰]
인터뷰에 임하는 한소희의 책상 위에는 한 권의 수첩이 놓여있었다. 꽃의 그림이 가장 앞에 있는 수첩이었다. 인터뷰가 끝난 후, 수첩에 관해 묻자, 한소희..
전종서 "한소희와의 동갑내기 여배우의 투톱 물…아이코닉하게 보였으면" [인터뷰]
전종서가 영화 '프로젝트 Y'에 담긴 마음을 전했다. '프로젝트 Y'는 어두운 밤거리에서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벼랑 끝까지 내몰린 상..
단 두 줄의 실록에서 피어난 가장 뜨거운 사람의 역사…'왕과 사는 남자' [리뷰]
이홍위(박지훈)는 비명과 연기 속에 살고 있다. 그는 17살, 어린 나이에 숙부에게 왕의 자리를 내어주고 폐위된 왕 단종이다. 따뜻한 밥 위에 모락모락 ..
유해진·박지훈도 눈물…실록에 더해진 깊은 울림 '왕과 사는 남자' [종합]
"다 알고, 제가 했는데, 쑥스럽게 중간에 울었다."배우 유해진이 고백했다. 수많은 작품으로 관객을 울고 웃겼던 그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을 쏟았..
'데뷔 25년차' 권상우, 관객은 王입니다 "쇼가 아니라 진심" [인터뷰]
이렇게 관객에게 진심인 배우가 있을까. 데뷔 25년 차 권상우는 그 누구보다 절실하다. 그 마음은 개봉하고 스케줄이 없는 날 저녁에는 매일 극장에 가서 ..
[인터뷰] 이제훈 "'모범택시'를 넘는 대표작을 만들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배우 이제훈을 이야기했을 때 '모범택시'를 빼놓고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저 역시 이 필모그래피가 저의 대표작으로 남기를 바란다. 하지만 5년 후..
[종합] '오인간' 로몬 "김혜윤, 왜 로코퀸인지 알 수 있었다…뭘 던져도 잘 받아줘"
"촬영 내내 김혜윤 배우가 왜 로코퀸인지 느낄 수 있었다. 첫 로코인데 누나와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었다."함께 했다 하면 흥행을 보장하는 '로..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엔하이픈 [인터뷰]
"저희 그룹을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빠져들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요."엔하이픈(ENHYPEN)이 더욱더 탄탄해진 뱀파이어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16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