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40주년 풀무원, 이사회 중심 선진지배구조 경영체제 돋보여
회사의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올해 창사 40주년을 맞아 이사회를 통해 회사의 중장기 핵심 전략을 결정하고, 최고경영자인 총괄CEO..
'별빛청하' 작년 2100만병 판매…제2의 전성기 누린다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청주 브랜드 '청하'가 청주의 깔끔함에 탄산의 청량함을 더한 '별빛청하' 인기에 힘입어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25일 롯데..
농심, 세계 최고 셰프 대상으로 ‘한강 신라면’ 선보인다
농심이 'Asia’s 50 Best Restaurants' 시상식에 참석하는 세계 최고의 셰프와 심사위원, 미식가 등 800여명을 대상으로 ‘한강 신라면..
LG전자, 아이들 희망 틔우는 '틔운 미니' 3000대 기부
LG전자가 지난 22일 서울 중국 초록우산 본부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 3000대를 제공하는 기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LG전자와 초록..
현대차그룹, 사우디에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보탠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
위나 원이, 데뷔 후 첫 솔로곡 'Time after Time' 발매…차세대 '음색 여신' 예감
걸그룹 위나(WE;NA)의 원이가 데뷔 후 첫 솔로곡을 발매한다.25일 정오, 원이가 첫 솔로곡 'Time after Time(타임 애프터 타임)'을 발..
[인터뷰] "배우 안보현 보다 극 중 이름으로 불릴 때가 더 좋아요"
안보현이 '재벌X형사'를 통해 안보현을 지우고 새로운 얼굴을 남겼다. "배우 '안보현' 보다 극 중 이름으로 불릴 때가 더 기분이 좋다. 그렇게 계속 불..
외피에 재미를, 내피에 의미를…천만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 장르가 되다
팬데믹 상황 이후, 극장의 위기는 줄곧 언급됐다. 모든 영화인의 우려였다. 하지만 지난해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에 이어, '파묘'가 올해 두 번째 천..
안보현 "재벌 연기 전문? 정말 의아하지만 배우로서 감사하죠" [스타톡]
안보현이 다시 한 번 재벌로 변신해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지난 23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이 종영했다. 안보현..
[인터뷰] '추자현'이라는 단단함에 '사랑'이 더해졌을 때
드라마 '가족입니다', 시리즈 '수리남' 등을 보았을 때,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이가 있었다. 이들은 모두 '추자현'이라는 배우와 만나, 그의 단단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