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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에듀,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 서비스분야 '최우수상' 수상

등록 2019.09.09 13:58
등록 2019.09.09 13:58
/스페이스에듀 제공.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스페이스에듀(대표 오종현)가 코엑스에서 열린 제15회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는 이러닝 분야 우수 제품 발굴을 위한 행사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정보진흥협회가 주관한다. 콘텐츠, 솔루션, 서비스 등 총 3개 분야를 시상하며, 2019 이러닝 코리아와 함께 진행되었다.


스페이스에듀가 출품한 ‘해피 라이팅’은 교재와 펜을 이용하여 글씨 연습 시 교재 글씨와 연습 글씨의 필체에 대한 일치율, 명료도, 속도 등을 감지 후 수치화하여 실시간으로 학습자에게 전달한다. 연습 글씨는 즉시 온라인으로 글씨 교정 지도사에게 전송되어 글씨 교정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본 참석자들은 조작이 매우 간편해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학습 효율이 매우 우수하다고 호평했다.


특히 초·중·고 논술학원과 공무원, 자격증 학원 등 서술형 대비 학원 관계자들은 요즘 디지털기기 사용으로 글씨 연습이 부족하여 악필이 크게 늘었는데 재미있게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 디지틀조선TV 박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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