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모바일 MMORPG '미르4', 4대 마켓 인기 1위 등극

[류범열 기자]
ryu4813@chosun.com
등록 2020.11.26 14:39

정식 출시 하루 만에 4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 기록, 모바일-PC 크로스 플레이와 입체적인 시스템 등 호평

위메이드의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4'가 정식 출시 하루 만에 4대 앱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했다.

300만 용사가 기다려온 미르4는 사전 다운로드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애플 앱스토어를 시작으로,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구글플레이 등 4대 앱 마켓에서 모두 인기 1위를 달성하는 등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섰다.

이와 함께, 원스토어에서는 최고 매출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레이를 기반으로, 탄탄한 세계관을 따라 유기적인 콘텐츠와 효율적 성장이 가능한 4대 분기 플레이 등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미르4>는 유료화 설계 의도가 초반보다 꾸준하게 상승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미르4는 광활한 미르 대륙에서 인간군상이 수놓는 한 편의 대서사시를 K-FANTASY로 구현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로 이어지는 미르만의 입체적인 4대 분기 시스템과 탄탄한 콘텐츠 등 차별화된 게임성을 앞세워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