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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절개 임플란트 시술 적용… 더불어 사는 삶 매진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1.09.06 10:41

임플란트 수술 시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치료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특화된 임플란트 수술방법인 '무절개 시술'을 적용하고 있는 치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튼튼플란트치과는 단 한 번의 과잉진료도 없이 환자에게 자세한 설명을 하고 치료 선택 여부는 환자에게 맡겨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왔다. 최첨단 의료장비와 시술을 통해 모든 진료에 있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개원 이래 동일한 곳에서 10년째 진료를 함으로써 지역 환자에 대한 주치의가 된다는 신념으로 진료에 임하는 튼튼플란트치과는, 향상된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장과 직원이 함께 정기적으로 학회의 교육활동 및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다.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해 코로나19 시국에도 최대한의 고용을 유지했으며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에 매진해왔으며, 그 결과 튼튼플란트치과는 동대문구청장 표창장, 대한민국대표 봉사대상, 모범납세자상(서울지방국세청장),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국민건강공헌부문) 등을 수상했다.

튼튼플란트치과 오병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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