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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관점에서 대폭 개선한 '마이케이티', 편의성 강화돼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1.11.10 09:30

비대면 방식의 라이프스타일이 널리 자리 잡게 됨에 따라, 이에 맞춘 통신사들의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모바일 중심의 환경에서 고객들이 어떻게 하면 최대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케이티'는 KT를 대표하는 공식 온라인 채널로 매월 8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3년만인 지난 7월, 더욱 고객 친화적으로 변화했다.


새로워진 '마이케이티'는 기존의 탭 방식을 '마이-홈-혜택' 3단의 직관적인 스위치 UI로 변경,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용자는 어느 페이지에서건 '마이 메뉴'를 통해 자신 혹은 가족이 가입한 통신상품 조회 및 변경, 신청이 가능하며 혜택 메뉴를 통해서는 나만의 혜택을 쉽게 확인하고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용 빈도가 높은 KT의 다른 앱 서비스의 주요 기능들을 탑재, 마이케이티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했다. KT 멤버십 앱에서만 가능했던 영화예매 기능, Y박스 앱의 데이터 선물하기, 패밀리박스 앱의 결합 가족 간 포인트, 데이터 공유하기 기능들을 이제는 마이케이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QR코드를 인식할 수 있는 KT렌즈 기능과 온라인으로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등의 서비스 상태를 진단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조치방법을 안내하거나 바로 A/S신청까지 할 수 있는 셀프고장진단 기능도 추가해 더욱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병무 KT O2O사업담당상무는 "마이케이티앱 이용고객의 불편사항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가장 필요한 메뉴인 '나의 혜택',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마이' 등을 철저히 고객이용경험 관점에서 개선했다" 앞으로도 더욱 쉽고, 편리한 이용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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