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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검증' 남녀, '더블유클럽' 통해 프라이빗하게 만난다

조화영 기자 ㅣ dapfire@chosun.com
등록 2021.11.11 14:50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자니 신상노출의 부담이 크고, 소개팅 어플을 활용하자니 만남이 너무 가벼워질까 우려된다. 이에 '1:1 프라이빗 매칭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반영, 신상노출 없이 검증된 남성회원과 여성회원 간의 프라이빗한 만남을 주선해주는 1:1 프라이빗 매칭플랫폼 '더블유클럽'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더블유클럽'은 높은 검증 기준을 통과한 싱글 남녀가 앱 기반으로 가장 편리한 방식으로 믿고 만날 수 있는 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결혼정보회사보다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소개팅 어플 보다는 진지한 만남이 가능한 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만남을 수락한 상대에게만 자신의 프로필을 공개하는 '1:1 프라이빗 매칭' 서비스로, 원치 않는 상대에게는 내 정보가 일체 공개되지 않는다. 철저한 서류 검증 및 전문 심사팀과 매칭 컨시어지팀이 프로필을 면밀히 검증해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더블유클럽'은 초대, 헤드헌팅 기반의 회원모집 방식과 검증, 소개부터 약속까지의 모든 과정을 매칭비서 컨시어지가 도와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연락 두절과 약속 취소 등의 사유로 만남이 보장되지 못하는 경우를 없앴다. 이를 통해 2019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 건을 넘어서면서 국내 대표 프리미엄 매칭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블유클럽 관계자는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한 목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회원의 검증과 매칭, 약속잡기, 만남 후 평가를 통한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나아가 인연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커뮤니티라는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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