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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젝트, 친환경 캠페인 등 ESG경영 실천 나서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2.03.30 13:27

지속가능 비즈니스를 실천하고 있는 엡손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 스마트 교육, 산업혁신 솔루션을 주제로 ‘DETAILS FOR TOMORROW with U’ 프로젝트를 론칭해 패션 브랜드 블리다와 친환경 의류 5종 제작, 제로웨이스트 편집샵인 ‘지구샵’에 엡손 복합기 지원 및 친환경 패키지를 기획했다. 또 대학생 연합동아리 ‘피티스타’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아이디어톤을 진행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펼쳤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친환경 캠페인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엡손은 인쇄물 출력 시 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히트프리(Heat-Free) 기술로 일상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한다는 ‘Turn Down the Heat’ 캠페인을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추진했다.


또한 엡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은평천사원 사회공헌활동을 3년째 지속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복합기, 프로젝터, 라벨프린터 등 제품 기부를 비롯해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한 펜스 설치, 희망하는 맞춤 새해 선물 증정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엡손 후지이시게오 대표는 “엡손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고 해결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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