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보람그룹’ 상조업계 최초 스포츠 봉사단 출범..영역 구분 없는 사회적 책임 다한다

박금지 기자 ㅣ kj5767@chosun.com
등록 2022.03.30 17:02

보람그룹(회장 최철홍)은 최철홍 회장을 중심으로 ‘고객중심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철홍 회장은 국내 최초의 체계화된 상조 서비스를 선보이며 상조문화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업계 최초 고인 전용 링컨 콘티넨탈 장의리무진, 왕실궁중대렴 서비스, 가격 정찰제 도입 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선진 장례문화를 선도해왔다.


보람그룹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출범해 매년 지역 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6년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영역까지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그룹의 공식 봉사단 보람상조 사회봉사단과 보람할렐루야 탁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상조업계 최초 스포츠 봉사단인 'BLP(Boram Life Ping-pong) 봉사단'을 출범 시켜 영역의 구분 없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근에는 천안 지역의 무료급식소, 요양병원, 요양원 등에 사과 500상자를 기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도 했다.


보람그룹은 상조사업 외에도 여행, 결혼정보, 웨딩, 호텔, 건설, IT사업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철홍 회장은 “앞으로도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칠 예정”이라며 “메타버스 활용 온라인 추모관 건립 등 새로운 서비스도 출시하면서 글로벌 상조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 더보기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