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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료재단,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지속적인 의료 나눔 활동 이어가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2.03.31 11:00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 (재)씨젠의료재단(이사장 천종기)이 코로나19 팬데믹 아래서도 다문화가족,이주노동자, 유학생, 북한이탈주민 등 국내 의료소외 계층을 위한 후원 및 진단검사 지원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다. 국내뿐 만 아니라, 국제구호개발 NGO와 협업하여 캄보디아 캄퐁스퓨주(州), 케냐 뭄바사 지역 의료봉사에 힘을 보탰으며, 최근 의료공백에 놓인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진단검사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씨젠의료재단은 의생명과학의 가장 근원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 팬데믹 발생 초기부터 코로나19 검사에 매진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국내 최대의 분자진단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 본원과 부산경남검사센터, 대구경북검사센터, 광주호남검사센터, 대전충청검사센터에서 검사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첨단 자동화 이동형 검사실 ‘Seegene Mobile Lab.(씨젠 모바일랩)’을 가동하고 있다.


의료취약 지역에 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하고자, 향후 씨젠의료재단은 보건의료 관계자에게 진단검사의학 및 병리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학술 심포지엄 및 세미나 등 의학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천종기 이사장은 “사회공헌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기 위한 씨젠의료재단의 핵심가치”라며, “어려운 상황일수록 주위를 둘러보고, 함께 나눌 것을 고민하며 상호 발전을 실천하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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