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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코리아 러브그룹, 지역사회부터 종교계까지 폭넓은 사회공헌활동 펼쳐

조화영 기자 ㅣ dapfire@chosun.com
등록 2022.03.31 15:00

독일 네트워크마케팅 회사인 PM인터내셔널은 1993년 설립 이래 전세계 48개국에 진출하여 세계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자연그대로를 건강기능식품에 담아 질 높은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2018년 35번째로 지사를 설립했고 2021년 실적 기준으로 국내 네트워크사 순위 4위에 랭크 되는 등 명실상부 최고의 네트워크 기업 중 하나로 성장했다.


PM인터내셔널은 전세계 MLM업계 10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월드비전을 통해 전세계 기아, 질병, 빈곤 아동 4000여 명을 지원하고 있고, 최근에는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한 인도주의적 조치로 100만 유로를 기부했다. PM인터내셔널 한국지사에서는 아동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위스타트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대한 역도협회, 대한 레슬링협회, 대한 탁구협회, KPGA, 대한 장애인체육회 등 스포츠단체들과 후원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선수들과 선수 가족들의 건강기능 증진을 통해 한 층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PMI코리아 초기 멤버인 러브그룹 이재덕 회장(70세)은 도입 초기 회사의 운영시스템을 세우는데 기여했고, 전세계 48개국 사업자 중 2위 직급에 오르는 등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왔다. 이 회장은 상대방 존중과 배려의 의미가 담긴 ‘러브그룹’ 작명 후 몸소 사랑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에 마련한 챔피언하우스에는 연 5,000여명 이상이 방문하여 사업하는데 이용하고 있고, 청주와 천안본부에도 연 방문인원 3,000명 이상이 사용하는 사업장을 마련했다. 또 SBS영재발굴단에 출연한 김태린 선수의 어려운 상황을 접하고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진천군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700여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PM제품을 전달했다.  또 개척교회 목사 100명을 목표로 제품과 양복, 후원금도 지원하고 있다.


이재덕 회장은 “앞으로 한 평생 남편과 자식을 위해 헌신하신 수많은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을 위해 건강스쿨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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