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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으로 더 이로운 세상’ 만들어가는 상상인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2.04.01 16:02

상상인그룹은 '상상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ESG경영 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아동과 그 가정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 및 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는 한 기업이 국가 한 계층의 문제를 오롯이 책임지는 전세계 유일한 프로젝트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의 이동권 확보를 돕는 이 프로젝트는 휠체어가 필요한 전국 만 6~18세의 자라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 휠체어와 전동키트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2000여 명이 지원받았다.


지난해부터는 ‘휠체어 사용 아동 신체 발달 프로젝트’를 통해 휠체어 사용 아동의 재활 및 운동을 지원하고 건강한 신체, 심리, 정서 발달을 돕고 있다. 또 희망나무 심기, 세잎클로버 페스티벌, 코로나19 극복 반려나무 선물 등 휠체어 사용 아동의 사회성과 신체·정서적 발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유명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휠체어 사용 아동들의 예술적 재능과 꿈을 지원하는 미술 멘토링 프로젝트 ‘상상 아지트’를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청각장애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일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수업 실시간 AI 문자통역서비스 ‘소보로(소리를보는통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젝트’도 추진해오고 있다.


지역사회에도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상상인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 성남, 천안 지역에 16억 상당의 방역물품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와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가 제안한 ‘착한 소비자 운동’에 1호 기업으로 동참했다. 전 계열사 800여 임직원 가정에 8억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2019년 산불 피해지 강원도 양양 지역의 복구 숲 조성을 위해 886그루의 식재를 지원해 연간 이산화탄소 7,531Kg 흡수, 산소 104,548kg 생산 효과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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