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에 297조 투자…삼성·SK·현대차·한화 '미래산업' 총력
삼성전자와 SK, 현대자동차그룹, 한화가 영남권을 인공지능(AI), 로봇, 우주항공 등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297조원을 투자..
기아, 오션클린업에 전기차 4대 추가 지원…해양 폐플라스틱 수거 협력 확대
기아가 글로벌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 힘을 보탠다. 기아는 오션클린업에 전기차 4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
아우디 코리아, FC 바이에른 뮌헨 '플레이어 에스코트' 참가자 모집
아우디 코리아가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3일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 12년 연속 서비스품질 주유소 부문 1위
HD현대오일뱅크가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HD현대오일뱅크..
현대차·기아, 美시장 상반기 92만383대 판매…역대 최대 실적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현대차와 기아는 2일 올해 상반기 미국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 ..
기아, 연식변경 '더 2027 K5' 출시…상품 경쟁력 강화
기아가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7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더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을..
포스코그룹, 철강·리튬·에너지 '트리플 코어' 전환…2035년 매출 187조원 목표
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 구조를 리튬과 에너지까지 확대하는 '트리플 코어' 체제로 전환하고 국가 핵심자원 공급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
SK "1차 넘어 3차 협력사까지"…AI 반도체 상생에 1조4000억원 푼다
SK그룹이 1~3차 협력사를 아우르는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공급망 전반의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SK하이닉스는 향후 5년간 1조4000억원 규모..
삼성전기, '글라스 코어'생산 합작법인 설립…시장 수요 선제 대응
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의 100%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유리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코어'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본 계약을 체결했..
삼성·SK, 충청에 미래 건다…240조 쏟아 AI 산업 키운다
삼성과 SK그룹이 충청권을 미래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240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반도체와 디스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