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1월 30일 컬래버 업데이트 예고
반지 원정대·골룸과 인기 몬스터 전장 집결
두 세계관의 충돌, 글로벌 팬 기대감 고조
‘서머너즈 워’, ‘반지의 제왕’ 컬래버 업데이트 예고. /컴투스 제공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와 판타지 명작 ‘반지의 제왕’이 만난다.
컴투스는 20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오는 30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서머너즈 워’의 인기 몬스터들과 ‘반지의 제왕’을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한 화면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반지 원정대와 골룸이 모습을 드러내고, 레오 등 ‘서머너즈 워’ 대표 몬스터들이 전장에 합류한다.
특히 사우론의 입을 앞세운 어둠의 세력에 맞서 두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힘을 합치는 장면을 통해 이번 협업이 담아낼 서사와 대규모 전투 구도를 암시했다.
컴투스는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컬래버 콘텐츠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특별 페이지도 열었다. 해당 페이지를 통해 향후 추가될 컬래버 캐릭터 정보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용자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티저 영상을 시청하고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서머너즈 워 마도사 피규어 무드등’ 1개와 각종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와 컬래버 특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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