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여명808, 부모와 선배가 챙겨주는 ‘숙취해소 전수템’으로 호평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6.01.23 17:10

/그래미 제공

여명808은 1998년 출시 전후 동종 업계가 시도하지 않던 특허기술성 평가실험(동물실험·임상실험)으로 효능을 입증하며 신뢰를 쌓았다. 당시 금지돼 있던 ‘음주 전후 숙취해소' 표시·광고 규제의 위법성을 두고 헌법소원을 제기했고, 실험자료로 특허의 우수성을 제시해 2000년 해당 표시 사용이 적법하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2025년에는 식약처 새 기준으로 제시한 숙취해소음료 인체적용 시험도 통과했다. (주)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1996년 발명 이후 매일 연구하고 생산 때마다 직접 시음·검사하며 천연 식물성 원료 배합을 해마다 업그레이드했다. 해썹(HACCP) 인증 공정과 친환경 시스템을 적용해 원료부터 생산까지 관리 폭도 넓혔다.

강력 라인인 여명1004도 선보여 선택지를 늘렸다. ‘한번 여명은 영원한 여명’, ‘부모와 선배가 전수해 주는 건강 비법 여명808’, ‘건전한 음주문화·건강한 대학생활·휴식 여명’을 내걸고 해변 행사와 전국 대학 오리엔테이션에서 대규모 시음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래미 관계자는 “대학생 광고 공모전도 운영해 창의적 활동을 응원했으며, 아버지가 대학생 아들에게 챙겨주는 ‘전수템’으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며 “광고보다 체험을 앞세워 거리 시음으로 제품 성능을 확인하게 했고, 천연차 콘셉트로 숙취뿐 아니라 컨디션 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