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바식품코리아 제공
1805년 창립해 올해로 221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이나바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기호성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는 비결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양질의 원재료 사용과 자사 공장 제조를 통한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보존료, 방부제, 인공 색소, 식염을 첨가하지 않는 원칙과 축적된 노하우로 완성한 독보적인 기호성,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도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2024년 하반기에는 벤토나이트 고양이 모래 ‘챠오샌드’를 출시하며 용품 시장 영역을 확장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챠오츄르’를 비롯해 ‘마구로쥬레’, ‘츄르비’, 고양이 사료 ‘스고이유산균크런키’ 등이 있다. 특히 ‘챠오츄르’는 국내 반려인들 사이에서 짜 먹는 스틱형 간식의 대표브랜드로 인식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다만 ‘츄르’는 스틱형 간식을 통칭하는 일반 명칭이 아니며, 이나바가 오랜 시간 구축해 온 고유 브랜드명으로 상표등록을 통해 법적 보호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향후 ‘츄르’ 상표권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과 대응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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