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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물리치료 이론 접목한 베개 '가누다', 바른 신체 정렬 도와 깊은 숙면 이끌어

박수민 기자 ㅣ adio2848@chosun.com
등록 2026.01.23 10:28 / 수정 2026.01.23 10:33

/티앤아이 제공

가누다는 국내 최초로 물리치료 이론을 접목해 기능성 베개 시장을 개척한 선두주자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유일하게 공식 추천하는 브랜드로, 부목 기술을 적용한 ‘비바체 메디’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1등급 인증을 획득하며 전문성을 입증했다.

핵심 경쟁력은 두개천골요법(CST)을 제품에 구현한 기술력이다. 목덜미를 받쳐주는 CV4와 두개골 기저부를 자극하는 OCBR 기능을 통해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준다. 이는 수면 중 바른 신체 정렬을 돕고 숙면을 유도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얻고 있다.

단순 판매를 넘어 체형 진단 시스템 기반의 맞춤형 컨설팅과 보상 판매 정책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이러한 전략은 소비자 추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브랜드 신뢰도를 견고히 하고 있다.

누적 판매 200만 개를 돌파한 가누다는 미국, 러시아, 체코, 일본 등 10여 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24년에는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현재 청담 갤러리를 비롯해 안토, 롯데, 인터컨티넨탈 등 주요 5성급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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