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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농림부 인증 유기농 원료 사용한 '알로에스테'… 저자극·친환경 스킨케어 개발 힘 써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1.23 10:39

/그린알로에 제공

그린알로에의 코스메틱 브랜드 ‘알로에스테’는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베이스로 라즈베리·야생딸기·복분자딸기·키위·크랜베리 등 베리류 추출물 제형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알로에는 미 농림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 사용으로 천연 유래 방부 시스템을 적용해 합성 방부제 의존을 줄였다.

대표 제품 ‘내추럴 스킨케어100’은 알로에 다당체(추출물) 기반 젤 타입으로 수분 충전과 속건조 완화, 열감 진정과 피부장벽 보습에 도움을 준다.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수프리마’ 라인은 발효여과물과 식물성 줄기세포, 올리고 히알루론산·콜라겐·ECF·펩타이드·엘라스틴 등을 더해 탄력·피부결·모공 고민을 복합 관리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화학에탄올 등 우려 성분을 줄이고, 식물 성분 위주로 배합해 매일 쓰기 좋은 제품으로 만들었다. 또 남성용 올인원 에센스, 3종 기능성 선크림, 커버 제품까지 라벤더수 베이스 설계를 이어가며 데일리 라인업을 넓혔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회장은 “원료 선택에서 있어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철저하게 고수하고 있다”며 “저자극·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데 꾸준히 힘쓰고, 관련 성분 연구에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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