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마사지·지압·온열을 한번에···한빛나노의료기로 자면서 받는 '올인원 케어'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1.26 10:14

/한빛나노의료기 제공

한빛나노의료기는 개인용 온열의료기 제조·유통을 23년째 이어온 기업으로, 가정용 온열의료기와 척추 마사지기, 건강기능식품까지 라인업을 넓혔다. 전국 70여 개 대리점을 기반으로 베트남·싱가포르·인도·네팔·남미 등으로 수출을 이어가며 해외 판로도 확장했다.

GMP 인증 체계를 바탕으로 원자재 관리부터 생산, 출고, 전문 A/S까지 전 공정 품질 관리를 강화했고,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리뉴얼과 신제품 개발을 지속했다. 집에서 가족이 함께 관리하는 홈케어 수요를 겨냥, 유통 단계를 줄여 가격 부담도 낮췄다.

2024년 출시한 ‘멀티마사+G매트 [M3]’는 매트 안에 마사지·지압·온열을 한 번에 담고 ‘자면서 받는 마사지’ 콘셉트를 구현했다. S커브 레일과 4구 도자로 인체 굴곡을 따라 자극하며, 매트 또는 침대처럼 활용하도록 설계했다.

브라운·골드 2종 색상에 7가지 원석 소재 PH 세라믹 1646개를 부착했고, 부위 표시로 원하는 구간을 한눈에 고르게 했다. 전용 조절기로 온도·모드·속도를 조절하고 집중 모드로 특정 부위를 케어하며, 고속·저속으로 강도를 조절해 컨디션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사람을 사랑하는 기업’ 슬로건 아래 이웃 나눔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10월 부천희망재단에 방한용 마스크 7000장을 기부했고, 광고 모델로 가수 나태주를 기용해 친숙함을 더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