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요리학원 제공
1998년 설립된 한솔요리학원은 취미 과정부터 국가공인 자격증, 진로·진학, 취업, 외식 창업까지 요리교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요리 기술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개인의 관심과 가능성이 목표와 미래로 이어지도록 돕는 교육 구조를 구축해온 점이 특징이다.
현장 경험을 갖춘 셰프 출신 강사진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교육의 완성도를 높여온 것도 한솔요리학원의 특징 중 하나다. 국제 요리대회 심사위원 출신을 포함한 전문 강사진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지도를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준과 흐름을 수업에 반영하고 있다.
중·고등학생 대상 ‘영셰프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진로 설계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조리특성화고 및 조리전공 대학 진학, 자격증 취득, 국내외 요리대회 참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계된 구조다. 실습 중심 수업과 개별 멘토링을 결합해 운영되며, 2014~2026학년도 기준 조리특성화고 합격생 579명, 조리전공 대학 진학자 3,624명을 배출했다.
교육 이후의 진로를 고려한 연계 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통해 조리·제과제빵·바리스타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취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함께 지원한다. 외식 창업을 준비하는 수강생을 위해서는 한솔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해 메뉴 개발, 상권 분석, 매장 운영 전략 등 창업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같은 교육 철학과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솔요리학원은 요리교육 현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축적된 교육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반영한 커리큘럼은 요리학원 선택의 기준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재 한솔요리학원은 강남·종로·강동·노원·구로디지털·발산·분당·일산·부평·수원·부산·대구·울산 등 전국 13개 지점을 동일한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식·양식·중식·일식·제과제빵·바리스타 자격증 과정부터 진로·진학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교육 과정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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