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보 액션·탐험 콘텐츠로 이용자 호응
출시 기념 보상·이벤트도 진행
웹젠의 모바일 게임 ‘드래곤소드’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화면 캡처본. /웹젠 제공
웹젠은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드래곤소드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래곤소드’는 지난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출시 당일 오후 인기 순위 5위를 기록했으며, 22일 자정 이후 1위로 올라섰다. 출시 직후 이용자 유입이 빠르게 확대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 게임은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콤보 액션 중심의 전투를 구현했으며, 카툰 렌더링 방식의 밝고 따뜻한 그래픽과 비교적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확보했다. 퍼즐과 전투를 결합한 필드 콘텐츠를 통해 탐험의 재미를 강화한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웹젠은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캐릭터 소환 아이템 ‘영롱한 여신석’ 10개를 지급하고,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석 보상과 게임 진행도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는 6종의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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