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타나인 제공
섹타나인(Secta9ine)은 2400만 사용자를 보유한 ‘해피포인트’와 ‘해피포인트앱(해피앱)’을 통해 주문·결제 등 커머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 가맹점 혜택을 연결함은 물론, 배달·픽업 서비스 ‘해피오더’와 도보 배달 플랫폼 ‘해피크루’를 연동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해피크루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배달원 자동 매칭과 1회 1건 배송 방식으로 라스트마일 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을 높였다.
이커머스 경쟁력도 눈에 띈다. 모바일 쇼핑 ‘해피마켓’을 개편해 AI 기반 개인화 추천과 외부 제휴를 확대했으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 파트너사와의 협력으로 혜택 범위를 넓혔다. 판매자에게는 배송과 정산을 통합 관리하는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AI 상담 및 메뉴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고객 아이디어를 신제품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R&D를 추진한다.
섹타나인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토대로 F&B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겠다”며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며 멤버십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