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순우리인삼 제공
창립 30주년을 맞은 SG순우리인삼은 홍삼을 더 가깝고 일상적인 건강식품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홍삼의 수요가 커진 가운데, 최후자 회장은 ‘정직하고 양심적인 기업’을 경영철학으로 내세워 재배·가공·유통·판매를 잇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했다.
소백산 자락 경북 풍기 6000평 규모 생산시설에서 6년근 인삼 중 1%만 엄선해 제품화하고, 원료 관리부터 추출·포장까지 공정별 점검을 강화해 품질 균일성을 높였다.
또한 중간 유통을 줄인 직거래로 가격 부담을 낮췄다. 원적외선 기반 ‘최후자 적삼 제조기’는 집에서도 건삼으로 홍삼액을 손쉽게 만들 수 있게 해 건강관리의 문턱을 낮췄다.
아울러 주부와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중장년층 재취업의 통로를 만들어 왔다.
SG순우리인삼 최후자 회장은 “앞으로 홍삼 가공식품 연구를 확대하고, 정보 공개와 공정 개선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선택을 돕겠다”며 “지역 상생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G순우리인삼은 향후 생활형 제품군을 넓히고 원료·성분 정보를 더 쉽게 공개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