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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앱 여러개 열 필요 없는 '종합금융 원 플랫폼'으로 고도화

강동현 기자 ㅣ kangdong@chosun.com
등록 2026.01.27 09:51

/KB국민카드 제공

KB국민카드는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원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며 콘텐츠와 기능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가입자는 2023년 말 1124만 명, 2024년 말 1371만 명에서 2025년 7월 27일 1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 10월 기준 1566만 명을 기록 중이다.

KB Pay는 카드 결제뿐 아니라 상품권·지역화폐 등 비(非) 카드 수단 결제, 오픈뱅킹 송금, 더치페이, 타사 카드 결제와 이용 내용 조회까지 한 번에 지원해 ‘앱을 여러 개 켤 필요 없는’ 경험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교육·생활안전·글로벌·환경을 축으로 한 사회 공헌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4년부터 장애 청소년의 미술·체육·음악 교육과 전시·대회·연주회를 돕고, 발달장애 청소년 미술교육 ‘KB 봄(Seeing & Spring)’으로 맞춤형 수업과 전시를 운영한다.

2015년부터 ‘아름다운 동행’과 저소득 가정 예비 초등학생에게 책가방 세트를 전하며 누적 2만 1000여 명, 약 1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지원했다. 책가방 세트에는 보조 주머니·문구 세트·텀블러·축하 카드가 포함됐으며, 2026학년도 예비 초등학생들에게도 혜택이 갈 전망이다.

더불어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ESG 특화 상품과 마케팅을 통한 녹색소비 확산,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등 상생경영으로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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