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제공
전국 30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을 운영하는 롯데하이마트는 가전 판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하이마트 안심 Care’를 앞세워 수리·클리닝·이전설치·연장보증보험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5월 선보인 ‘하이마트 구독’은 LG전자·삼성전자뿐 아니라 애플, 로보락, 다이슨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구독으로 묶고, 주방 후드·전기면도기·커피머신 등으로 취급 품목과 필립스·드롱기·스마트카라 등의 브랜드로 확대 중이다.
이어 6월에는 ‘가전설치 사전점검’과 ‘가전불편 점검’ 서비스를 출시해 설치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배송·설치 전문가 ‘CS 마스터’를 통해 맞춤 컨설팅을 강화했다. 7월에는 애플 공식 인증을 받아 89개 매장에서 수리 접수 대행을 시작했고, 수리까지 가능한 기존 21개 점을 더해 총 110개 주요 점포에서 접수를 받았다. 애플 전용 진단 솔루션으로 고장 유형을 먼저 파악해 대기 시간을 줄인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매장 내 안심 케어 센터는 170여 개 브랜드의 공식 인증을 확보해 서비스 품목을 넓혔으며, 화상 상담으로 구매와 사후관리를 연계했다.
최근에는 구매 전 단계부터 고객 불편을 줄이는 ‘평생 케어’ 관점에서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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