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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쇼핑·문화·휴식 결합한 '체류형 아울렛' 시즌마다 예술 전시, 곳곳엔 포토존 배치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1.27 10:29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쇼핑에 문화와 휴식을 결합한 ‘체류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장과 테라스, 산책 동선을 넓게 설계해 머무는 시간 자체를 힐링으로 만들었으며, 시즌마다 예술 전시와 감각적인 포토존을 배치해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함과 동시에 ‘슈퍼위켄’, ‘홀리데이 빅찬스’ 등 대형 프로모션으로 고객 혜택을 넓혔다. 특히 ‘짱구는 못말려’, ‘원피스’, ‘캐치!티니핑’ 등 대형 IP 협업 팝업과 체험 이벤트는 전 지점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게 사로잡았다. 김포점과 송도점은 공항 인접성을 활용해 ‘K-아울렛’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 지점에 폴딩도어와 고효율 공조 시스템을 도입해 쾌적함을 더했다.

특히 송도점은 ‘장 줄리앙’, ‘테스 스미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작품을 전시해 공간의 감도를 높였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캐릭터 스탬프 투어와 주말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일상 속 ‘가까운 여행지’로서의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우천 시에도 쇼핑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실내외 동선을 촘촘히 하는 등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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