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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경험하는 아이들의 첫 미디어 아이들나라, 무분별 콘텐츠 벗어난 '안심 시청'에 집중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1.27 10:33

/엘지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의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는 무분별한 콘텐츠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했다. U+tv 안에서 아이의 이용 목적에 맞춘 개인화 홈을 마련하고 학습·독서·캐릭터·노래 등 메뉴를 분리해 시청 환경을 정돈했다.

AI 추천 ‘리리친구’, 연령별 독서 플랜 ‘독서탐험대’, 수준별 영어 메뉴 ‘도전! 레벨업’으로 학습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 올해는 서비스 중심을 TV로 옮겨 대화면과 리모컨 사용에 맞게 콘텐츠 구성과 UI를 개선하고, 아이가 첫 미디어를 접하는 순간부터 부모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거실 환경에 맞춰 동선과 조작도 단순화했다. 콘텐츠 탐색 단계에서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구성을 우선 노출해 과도한 클릭을 줄였고, 학습 메뉴는 단계별로 이어지게 만들어, 무엇을 봐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덜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 혼자 시청하더라도 안전한 선택지가 유지되도록 큐레이션을 강화했다”며 “리모컨 조작만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시청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하면서,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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