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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순간, 직접 담았다…삼성 ‘빅토리 셀피’ 눈길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2.13 13:33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참여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시상대 셀피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13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시상 직후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셀피를 촬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삼성전자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선수들이 역사적인 순간을 스스로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금메달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은메달 쑨룽(중국), 동메달 임종언(대한민국)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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