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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5민랩, 신작 ‘템빨용사’ 공개…사전예약 개시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2.19 13:25

아이템 시너지 설계가 승패 좌우
평균 5분 플레이…한·대만 거쳐 미·일 출시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은 19일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Overgeared Hero)’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템빨용사’는 가방 기반 수집형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매 판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선택·머지·배치하며 전투 빌드를 완성하는 구조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은 ‘가방=전투력’ 개념이다. 등급과 크기, 형태가 다른 아이템을 가방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효율이 달라지며, 아이템 간 시너지 설계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용자는 장비와 펫, 직업별 캐릭터를 수집하며 성장할 수 있다. 치명타, 지속 피해, 버프·디버프 등 전략 요소에 따라 직업을 선택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전투는 아이템 배치 후 자동으로 진행되며, 한 판 평균 플레이 타임은 약 5분이다.


5민랩은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영웅 등급 펫 ‘독수리’ 1마리, 금 열쇠 10개, 펫 알 10개, 보석 1000개를 지급한다.


‘템빨용사’는 2026년 4월 한국과 대만에서 먼저 출시되며, 5월 미국과 일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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