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특화 전사 동료…무적 카운터 능력 보유
모험·하드 모드 확장…구스트앙 복각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19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영웅 ‘대사서 뒤마’를 추가했다.
뒤마는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로, 원작에서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이다. 심장을 분리 보관하는 설정을 지녔으며, 불사에 준하는 능력을 보유했다.
게임에서는 적 속성 전사로 등장해 최대 체력 대미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 보호막 능력을 갖췄다.
넷마블은 모험 291~295층과 하드 모드 11~20층을 추가했다.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 이벤트를 운영하며, 강림 소환 복각과 잠재력 개방 픽업 소환도 진행한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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