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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선임…글로벌 전략 총괄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2.20 16:54

EA Worldwide Studios 총괄 출신
프랜차이즈 확장·글로벌 개발 역량 강화

Patrick Söderlund(패트릭 쇠더룬드) 회장. /넥슨 제공

넥슨이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패트릭 쇠더룬드를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쇠더룬드 회장은 스웨덴 출신 게임 개발 경영인으로, 엠바크 스튜디오 창업자이자 CEO다. 과거 일렉트로닉 아츠(EA) Worldwide Studios 총괄 부사장과 DICE CEO를 지내며 ‘배틀필드’ 등 글로벌 히트작을 이끌었다.


그는 2018년부터 넥슨 이사회에 참여해 왔으며, 앞으로 장기 전략과 글로벌 개발 방향을 총괄한다. 이정헌 대표는 전략 실행을 담당한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상징적인 프랜차이즈와 두터운 이용자 커뮤니티를 보유한 회사”라며 성장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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