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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이 RPG로…넷마블, ‘킹스로드’ 사전등록 돌입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2.24 17:03

시즌4 배경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코스튬·탈것·인게임 재화 등 예약 보상 제공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24일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다.


넷마블은 PC 사전등록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과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를 제공한다. 휴대폰 등록 이용자에게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 외형 변경권 1개를 정식 출시 시점에 지급한다.


이와 함께 공식 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독 참여 시 특별 칭호 ‘웨스테로스의 선구자’와 인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하고 있으며,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충실히 구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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