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 투어부터 모션캡처 체험까지
게임교육 고민 나누며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
/넷마블 제공
넷마블문화재단이 24일 넷마블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가족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견학프로그램’은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청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직무 이해도 제고를 돕고,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넷마블 임직원을 포함한 20여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무실 투어를 통해 게임 개발 및 운영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를 대상으로는 ‘자녀게임교육법 & 고민솔루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부모들의 자녀 교육 고민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자녀들은 ‘게임캐릭터가 되어 몸으로 말해요!’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옥 내 모션캡쳐 기술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가족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자녀에게 회사를 직접 보여줄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2018년 출범 이후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대 영역을 중심으로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미래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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