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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세계관, 먼저 즐긴다…넷마블, 시연회 초청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2.27 10:51

출시 전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 모집
3월 지타워서 체험 행사…굿즈·한정 아이템 제공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27일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 전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연회는 3월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진행된다.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가 선정된다.


참가자에게는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현재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 시 코스튬과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모바일 스토어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꾸미기 아이템과 외형 변경권을 제공한다. 문자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탈것과 마구 세트가 지급된다.


이 게임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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