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인스타 콘텐츠 제작 등 6개월 활동
수료 시 입사 지원 서류 전형 우대 혜택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마블챌린저는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 처음 시작됐다. 지금까지 총 225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취업 대상자 가운데 약 60%가 게임업계에 진출했다.
25기 참가자들은 약 6개월 동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블로그 콘텐츠 작성, 게임 업계 트렌드 분석,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참가자에게는 매월 활동비와 수료증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수료 시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실무자 멘토링을 통해 게임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김동환 넷마블 크리에이터전략팀장은 “참가자들이 숏폼 영상 제작과 AI 활용 콘텐츠 기획, 크리에이터 협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 산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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