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다이앤 등 원작 캐릭터 전투 액션 담은 매드무비 공개
PS5·스팀 선공개 후 24일 전 플랫폼 정식 출시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신작 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캐릭터 영상이 출시전 주목받고 있다.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의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매드무비는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주인공 ‘트리스탄’,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공개된다. 지난 7일 ‘킹’ 영상이 공개됐으며 10일에는 ‘다이앤’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원작 캐릭터들의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캐릭터의 표정과 움직임, 전투 스타일 등을 원작 설정에 맞게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 언리얼 엔진 기반 그래픽을 통해 역동적인 전투 장면을 강조해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을 제공한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와 합기 시스템 등을 활용한 전략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에서 게임을 공개했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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