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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솔: 인챈트’ 출시 앞두고 라이브 방송 진행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19 17:39

19일 유튜브 ‘신권회담’ 통해 콘텐츠·업데이트 계획 소개
이용자 투표로 서버 오픈 시간·클래스 업데이트 결정

넷마블이 신작 ‘SOL enchant’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19일 오후 8시 진행한다. /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출시 예정 신작 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의 이용자 소통에 나선다.


넷마블은 19일 오후 8시 ‘솔: 인챈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내달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 핵심 콘텐츠와 업데이트 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핵심 콘텐츠인 ‘신권’ 소개를 비롯해 서버 오픈 시간과 클래스 업데이트 등 주요 안건에 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방송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양진혁 알트나인 기획리드, 황재호 알트나인 기획담당 등 개발진이 참여한다. 박상현 캐스터와 게임 스트리머 빅보스, 나리도 함께 출연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브 방송 중 진행되는 이용자 투표 결과에 따라 내달 24일 서버 오픈 시각과 첫 번째 클래스 업데이트가 결정된다.


넷마블은 방송 중 300만원 상당의 게이밍 노트북(1명)과 치킨 기프티콘(10명)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3월 5일부터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게임 내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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