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공개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19 17:41

펀치·킥 활용 근접 전투 클래스…26일 업데이트 예정
대규모 전투 콘텐츠 ‘서버대전’ 전략 활용 기대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룬 파이터 티저 영상 공개. /위메이드 제공

위메이드는 19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룬 파이터’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여섯 번째 클래스로, 오는 26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룬이 새겨진 금장 건틀릿과 각반을 장착하고 펀치와 킥을 활용한 근접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스킬 ‘결계’는 범위 내 아군의 능력을 강화하고 적군의 전투 효율을 낮추는 효과를 지닌다. 위메이드는 해당 스킬이 ‘서버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투 콘텐츠에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룬 파이터’의 외형과 주요 스킬 일부가 담겼다. 강렬한 타격감과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신규 클래스의 전투 스타일을 강조했다.


티저 영상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