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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금융교육 통해 금융 격차 해소 나서

전선하 기자 ㅣ seonha0112@chosun.com
등록 2026.03.24 10:36

/한국시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은 미래 세대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활동을 청소년과 청년, 금융 취약계층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학교와 대학,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금융 이해도 제고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는 금융교육봉사단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임직원 대상 사전 강사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YWCA연합회, JA코리아 등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접근성과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결연 학교와 협약을 맺고 임직원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금융 기초 개념과 소비 습관,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제공해 왔다.

2006년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시작된 ‘씽크머니(Think Money)’ 프로그램은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예산 관리와 소비 계획, 저축, 금융 의사결정 등 체험형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맞춰 교육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보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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