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자대학교 제공
수원여자대학교는 성실, 박애, 봉사의 건학정신을 바탕으로 사회공헌대학으로서의 사명을 구현하기 위해 전문·실천의 여성, 나눔·공헌의 여성, 창의·융합의 여성, 도전·국제의 여성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목표를 가지고 지역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본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07년 지역사회협력센터(전 사회봉사단)를 창단하고 교직원 봉사회를 창립한 이후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9년에는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이동세탁봉사’ 차량을 마련해 이동세탁봉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매년 대학 교직원, 학생 및 타기관과 함께 김장 봉사도 진행한다. 경기권역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노인보건센터 등 다수의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재가봉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복지시설 연계 봉사활동, 농어촌 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재학생을 대상으로는 사회봉사 교과목을 운영해 30개 학과 3374명이 재학 중 최소 36시간 이상의 전공 기반 봉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 대학생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과 교육 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 소비자 신뢰기업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교육 기부 우수기관 선정과 관련 인증을 받는 등 사회공헌 성과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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