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TV 유튜브 바로가기

‘바람의나라’ 30주년…넥슨, 신규 직업 ‘흑화랑’ 공개

임윤서 기자 ㅣ seoo@chosun.com
등록 2026.03.26 16:10

신라 지역과 함께 내달 2일 업데이트
신규 레이드·레벨 확장 등 대규모 콘텐츠 추가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추가된 신규 직업 ‘흑화랑’. /넥슨 제공

넥슨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맞아 신규 직업 ‘흑화랑’을 공개했다.


넥슨은 26일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업데이트로 추가될 신규 직업 ‘흑화랑’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흑화랑’은 내달 2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직업으로 신규 지역 ‘신라’와 함께 등장한다. 근거리와 원거리를 넘나드는 연계 전투가 특징이며 ‘환두대도’와 ‘각궁’을 활용한 공격과 마고의 힘 ‘현월’을 사용하는 전투 방식이 공개됐다.


넥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주년 기념 디지털 굿즈도 공개했다. 도트 그래픽 기반 일러스트와 30주년 기념 아트워크, ‘흑화랑’ 일러스트 등을 굿노트, 워치페이스, 월페이퍼 형태로 제공한다.


1996년 출시된 ‘바람의나라’는 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았다. 넥슨은 내달 2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신라’, 신규 직업 ‘흑화랑’, 9차 승급, 최대 레벨 949 확장, 신규 레이드 2종, 전설 장비 ‘브리트라’, 협동 콘텐츠 ‘괴력난신’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최신기사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산업 최신 뉴스 더보기

            많이 본 뉴스